BUSAN, BEYOND THE SEA

바다로 이어온 부산, 더 큰 내일로

  1. 1876년 2월

    부산항 개항

    한반도 최초의 근대 무역항으로 개항, 부산이 국제 교역의 관문으로 성장

  2. 1963년 1월

    부산직할시 승격

    국가 경제개발의 핵심 거점이자 대한민국 제2의 도시로 도약

  3. 2006년 1월

    부산항 신항 개장

    초대형 컨테이너선을 수용하는 동북아 환적 허브로 도약

  4. 2008년

    북항 재개발 본격 추진

    낡은 항만을 시민을 위한 친수공간으로 탈바꿈시키는 국내 최대 규모 항만 재개발

  5. 2025년 12월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

    2025년 12월 23일 해양수산부 부산청사 개청으로 부산이 국가 해양행정의 중심으로 도약하는 기반 마련

  6. 2026년 7월

    해양수도 비전 제시

    부산항 개항 150년, 민선 9기 ‘해양수도 부산 완성’ 미래 성장비전 본격화

  7. 2026년 7월

    해양수도 전략 실행체계 강화

    북극항로 개척과 해양산업 육성을 통한 글로벌 해양도시 도약 및 ‘해양수도 부산’ 실행기반 강화

  8. 2026년 7월

    해운기업 부산 이전 가속화

    HMM·SK해운·에이치라인해운에 이어 흥아해운도 부산 이전을 결정하며 수도권 해운기업의 부산 이전 가속화

  9. 2026년 8~10월

    대한민국 최초 북극항로 컨테이너선 시범운항

    8월 22일 부산항에서 팬스타 아크로호가 출항해 북극항로를 거쳐 유럽 주요 항만을 연결하는 국내 최초 북극항로 컨테이너선 시범운항 추진

  10. 앞으로의 항로

    부산해사국제상사법원(해사법원) 설치·해양금융 등 기능 집적 추진

    해양행정·해운산업과 함께 해사사법 및 해양금융 기능을 연계해 부산을 국가 해양산업의 종합 거점으로 육성

  11. 앞으로의 항로

    북극항로 상용화 시대 준비

    극항로 시범운항을 계기로 항로 운항정보와 경제성·안전성 등 관련 데이터를 축적하고, 부산을 북극항로의 거점이자 글로벌 물류 허브로 육성

  12. 앞으로의 항로

    북극항로를 선도하는 글로벌 해양수도 도약

    현재 컨테이너 환적 물동량 세계 2위 부산항 물동량을 2,860만 TEU까지 지속 확대 및 2030년 북극항로 정기항로 개설을 통해 글로벌 물류거점 도약. 해양수도권 주력산업의 첨단화(AI·AX 등), 북극항로 연계 신산업·금융 등 고부가 산업 육성

부산은 늘 바다를 통해 새로운 길을 열어왔습니다. 그리고 지금, 더 큰 내일을 향해 나아갑니다.

“바다에서 시작해 세계로 향하는 해양수도 부산”
그 다음 항로는 지금 이 순간에도 그려지고 있습니다.